도착 직후 필수
SSN, 운전면허, 은행, 휴대폰, 유틸리티 — 첫 달에 끝내야 할 것들
- 01 소셜 시큐리티 번호(SSN) 신청 미국 생활의 거의 모든 절차가 이 번호에서 시작합니다. 언제 가야 하는지가 핵심입니다.
- 02 은행 계좌 열기 SSN 없이도 열 수 있습니다. 다만 어느 은행을 고르느냐가 이후 몇 년을 좌우합니다.
- 03 애틀랜타의 한인 은행과 크레딧유니온 은행 고르는 법은 공통 문서에 있습니다. 애틀랜타는 한인 은행 본점이 있는 드문 도시라, SSN 이 없는 도착 초기와 사업자 대출에서 선택지가 넓습니다.
- 04 거주증명 서류 DDS 면허, 차량 등록, 학교 등록이 전부 조지아 주소 증명을 요구합니다. 학교는 두 종류를 요구하고, 기관마다 인정 범위가 다릅니다.
- 05 휴대폰 개통 SSN이 없는 첫 달을 어떻게 넘길지가 관건입니다. 선불로 시작하는 게 대체로 빠릅니다.
- 06 애틀랜타에서 망을 고를 때 휴대폰 요금제와 한국 번호 유지는 공통 문서에 있습니다. 둘루스·스와니의 집 인터넷은 케이블(Xfinity)과 광랜(AT&T Fiber) 중 고르는 구조이고, 주소마다 다릅니다.
- 07 조지아 운전면허 발급 — 한국 면허는 시험 없이 바꾼다 조지아는 한국과 면허 상호인정 협약이 있어, 총영사관 확인서를 붙이면 필기·실기 없이 교체됩니다. 담당은 DMV 가 아니라 DDS(Department of Driver Services)이고, 거주 시작 30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.
- 08 차량 등록과 TAVT — 새 거주자는 취득세가 3% 조지아는 차를 등록할 때 시가의 7% 를 한 번에 내는 TAVT 가 있는데, 타주에서 이사 온 새 거주자는 3% 입니다. 등록은 카운티 Tag Office 에서 30일 안에, 배출가스 검사는 애틀랜타 13개 카운티에서 매년 받습니다.
- 09 주소 관리 — 이사하면 해야 할 것 미국에는 전입신고가 없습니다. 기관마다 따로 바꿔야 하고, 외국인은 10일 안에 이민국에 알려야 합니다.
- 10 신용 기록 만들기 미국에서는 신용이 없는 것과 나쁜 것이 비슷하게 취급됩니다.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.
- 11 신용카드 사인업 보너스 — 마일모아식 "가성비 여행" 미국 카드사는 새 카드에 몇 달 안에 얼마를 쓰면 마일·포인트를 크게 줍니다. 한인 커뮤니티 마일모아가 이 판을 한국어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 규칙을 지키면 항공권·호텔이 나오고, 어기면 신용이 망가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