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지아 운전면허 발급 — 한국 면허는 시험 없이 바꾼다
조지아는 한국과 면허 상호인정 협약이 있어, 총영사관 확인서를 붙이면 필기·실기 없이 교체됩니다. 담당은 DMV 가 아니라 DDS(Department of Driver Services)이고, 거주 시작 30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.
조지아는 DMV 가 아니라 DDS 입니다
면허를 내주는 곳은 Department of Driver Services(DDS) 이고, 창구를 Customer Service Center(CSC)라고 부릅니다. 차량 등록은 DDS 가 아니라 카운티 Tag Office 에서 하니 두 곳을 헷갈리지 마세요 — 차량 등록.
방문은 온라인 예약을 잡고 가고, 신청서(License/ID/Permit Form)는 미리 써 둡니다.
한국 면허는 시험 없이 바꿉니다
이게 조지아에서 가장 값진 사실입니다. DDS 안내문이 그대로 씁니다 — 대한민국이 발급한 면허에 한국 총영사관의 확인서(License Certification Letter)를 붙이면 조지아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이 면제됩니다. 시력 검사만 봅니다. 2013년 총영사관과 DDS 가 맺은 협약이 근거입니다. (조지아는 대만과도 상호인정이 있습니다.)
순서가 중요합니다.
- 총영사관에서 면허 확인서를 먼저 받습니다. 주애틀랜타 총영사관(229 Peachtree St NE, Suite 2100, Atlanta)에서 발급합니다. 필요 서류·수수료·예약 여부는 총영사관 공지에서 확인하세요. 이 종이가 없으면 면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
- 그다음 DDS CSC 로 갑니다
챙길 것 - 한국 운전면허증 원본 (유효기간 안) - 총영사관 확인서 - 합법 체류 증명 (여권·비자·I-94 등) — 신분 서류는 SAVE 로 검증합니다 - SSN (없으면 SSA 의 발급 불가 확인서 DDS-351) - 조지아 거주 증명 — 거주증명 서류 - 모든 서류는 영문이어야 합니다
비시민권자의 면허는 체류 허가 기간까지만 나옵니다(Limited Term). 신분 서류를 갱신하면 면허도 다시 가야 합니다. 만료가 임박했는데 연장 신청 중이면 I-797C 로 1회 120일 연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외국 면허는 대개 돌려주지만, 미국 시민권자이거나 상용 면허(CDL)를 신청하면 반납해야 합니다.
30일
DDS 는 조지아 거주자가 된 날부터 30일 안에 조지아 면허를 신청하라고 명시합니다. 차량 등록도 같은 30일이라 두 가지를 같은 주에 처리하는 편이 낫습니다.
REAL ID
2025년 5월 7일부터 국내선 탑승에 REAL ID 가 필요합니다. 처음 발급할 때 REAL ID(조지아는 Secure ID 라고 부릅니다)로 받으면 나중에 다시 갈 일이 없습니다. 신분·주소 서류 요건이 같으니 한 번에 끝내세요.
다음 단계
차를 가져왔거나 살 예정이면 차량 등록이 이어집니다. 면허 없이도 등록은 되지만, 자동차보험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.
출처 · 공식 페이지
아래 링크가 언제나 이 문서보다 정확합니다. 진행 전에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