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프 — 1년 내내 치는 주

조지아는 겨울에도 골프를 칩니다. 시립 코스는 카트 포함 $40대, 사설 퍼블릭은 주말 $120까지. 둘루스 안의 트레이서 연습장과 한인 골프 모임까지.

목차

한 문장으로

조지아는 골프를 1년 내내 치는 주입니다. 미시건처럼 11월에 문을 닫지 않고, 텍사스처럼 여름 낮에 못 나가는 일도 덜합니다. 대신 여름은 새벽 티타임, 겨울은 오후 티타임으로 계절에 따라 시간을 옮깁니다. 마스터스(오거스타)가 열리는 주라 골프 문화가 두껍고, 값도 전국 평균보다 낮은 편입니다.

세 갈래이고, 값이 공개되는 정도가 다릅니다

갈래 요금표
시립·카운티 코스 카트 포함 $30~55 사이트에 공개
사설 퍼블릭(daily fee) 주중 $50~70, 주말 $100 넘는 곳도 공개하지만 동적 요금이 많음
사설 클럽(회원제) 입회비 + 월 회비 문의해야 알 수 있음

주말 오전이 가장 비싸고 평일 오후가 가장 쌉니다. 같은 코스가 시간대에 따라 두 배 차이가 납니다. 처음 온 사람은 시립 코스 평일부터 시작하면 실패가 없습니다.

시립 — Sugar Hill Golf Club

둘루스·스와니에서 15~20분. 요금표가 그대로 공개돼 있어 계산이 됩니다(비거주자 기준).

구분
주중 18홀 + 카트 $39
주말 18홀 + 카트 $53
9홀 (월~금) $20
시니어(55+) 주중 18홀 + 카트 $29
주니어(15세 이하) 걸어서 $15
학생(학생증) 18홀 + 카트 $29
주중 트와일라이트 $32 · 주말 $39
연습장 연간권 $150 (1년 무제한)

화~일 07:30–18:00. 슈거힐 시 거주자·가스 고객은 따로 할인 카드가 있습니다.

퍼블릭 — 27홀 두 곳과 컬린스힐

  • Heritage Golf Links(터커, 27홀) — 요금이 시간대로 갈립니다(2026-08-14 기준). 월~목 오전 $70 · 15시 이후 $50 · 17시 이후 $35, 금요일 $90/$70/$45, 주말·공휴일 $120/$85/$50. 로열티 클럽에 가입하면 $10~20 빠집니다. 둘루스에서 25분
  • Chicopee Woods(게인즈빌 방향, 27홀) — 코스 안에 주택이 없는 퍼블릭. 동적 요금이라 일찍 예약할수록 쌉니다. 값은 예약 페이지에서 그날 확인
  • Collins Hill Golf Club(로렌스빌, 585 Camp Perrin Rd) — 둘루스에서 가깝습니다. 플레이어 카드가 있습니다

애틀랜타 시내

  • Bobby Jones Golf Course — 시내의 역방향 9홀(한 코스를 양방향으로 도는 설계)과 조지아 골프 명예의 전당. 값이 싸고 연습 시설이 좋습니다. 한 번은 가 볼 만합니다
  • 시 소유 코스(Chastain Park·Brown's Mill 등)는 $25~30 선입니다

드라이빙 레인지와 스크린

  • Paragon Golf Center(둘루스, 4470 Satellite Blvd Ste 100) — 시간제 요금Top Tracer 가 붙은 연습장. 한인 상권 안이라 퇴근길에 들르기 좋습니다. 평일 오전 1+1 행사를 할 때가 있으니 확인
  • Topgolf Alpharetta — 게임형 연습장. 가족·회식용. 시간제이고 주말 저녁은 예약
  • 스크린골프 — 둘루스·스와니 한인 상권에 스크린골프장이 여럿입니다. 여름 폭염과 비 오는 날의 답이고, 한인 모임이 여기서 자주 열립니다

한인

  • 한인 골프 모임이 많습니다. 교회·동문회·직장 단위로 정기 라운드가 돌고, 스크린골프장이 연결 고리가 됩니다 — 한인 커뮤니티
  • 한인 프로가 운영하는 레슨·피팅 가게가 둘루스에 있습니다. 한국어로 배울 수 있습니다

조지아에서 빼먹기 쉬운 것

  • 여름 새벽 티타임을 잡으세요. 6~9월 오후는 습도 때문에 힘듭니다. 오전 7시 전 티타임이 먼저 나갑니다
  • 번개 — 오후 뇌우가 잦습니다. 사이렌이 울리면 바로 들어옵니다. 코스가 경기를 중단시킵니다
  • 꽃가루 철(3~4월) — 카트와 클럽이 노랗게 됩니다. 알레르기가 있으면 약을 먹고 나가세요 — 날씨 대비
  • 겨울 잔디 — 버뮤다 잔디가 갈색으로 쉬는 계절입니다. 겨울 라운드는 공이 잘 굴러갑니다
  • 마스터스 주간(4월 초) — 오거스타는 차로 2시간 반. 연습일 티켓도 추첨이라 1년 전에 신청합니다. 이 주에는 지역 코스도 붐빕니다
  • 팁 — 카트 소년(cart attendant)이 백을 실어 주면 $2~5, 캐디는 별도

요금은 계절과 시간대로 바뀝니다. 위 링크의 요금표가 이 문서보다 정확합니다.

출처 · 공식 페이지

아래 링크가 언제나 이 문서보다 정확합니다. 진행 전에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