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 유지와 한글학교
애틀랜타 광역에는 총영사관에 등록된 한글학교가 여럿 있고, 둘루스·스와니 일대 한인 교회 부설이 많습니다. 총영사관 교육원이 목록을 관리합니다.
어디서 찾나
애틀랜타는 한국교육원(Korean Education Center) 이 있는 도시입니다. 총영사관 산하 기관으로 한글학교 등록·교사 연수·교재를 지원하고, 등록된 한글학교 목록을 관리합니다. 가장 정확한 목록은 여기입니다.
- 재미한국학교 애틀랜타(KASA) — 1981년 설립, 학생 400명 규모. 광역에서 가장 오래됐습니다
- 교회 부설 주말학교 — 둘루스·스와니·존스크릭 한인 교회 상당수가 토요일 또는 일요일에 운영합니다. 집에서 가까운 곳이 결국 오래 다닙니다 — 한인 커뮤니티
등록 시기(가을 학기 8~9월)와 수업료는 매년 바뀌니 각 학교에 직접 확인하세요. 이 사이트가 확인한 것은 교육원과 KASA 의 존재입니다.
정규 학교의 한국어 수업
귀넷 일부 고등학교는 한국어를 외국어 과목(학점) 으로 엽니다. AP Korean 과 SAT 과목 시험도 있습니다. 아이가 중학생이면 진학할 고등학교에 한국어 과목이 있는지 미리 보세요 — 주말학교보다 지속력이 큽니다.
집에서 하는 것
주말 학교 두세 시간으로 한국어가 유지되지는 않습니다. 실제로 유지시키는 것은 집에서 한국어로 말하는 것, 한국어 책, 한국 가족과의 통화입니다. 학교는 또래와 한국어를 쓰는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에 가깝습니다.
출처 · 공식 페이지
아래 링크가 언제나 이 문서보다 정확합니다. 진행 전에 확인하세요.